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23104.html
8개 언론사 누리집이 해킹을 당해 네이버 뉴스캐스트 서비스가 사흘째 차단됐다.
. 4·11 총선을 앞둔 시점에서 대표적인 진보매체들이 해킹의 표적이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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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지난 10일부터 12일 오전까지 악성코드 발견을 이유로 <한겨레>를 비롯해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중앙데일리> <코리아헤럴드> <스포츠서울> <데일리안> <아이뉴스24> 등 8개 매체의 네이버 뉴스캐스트 서비스를 차단했다.
전문가들은 네이버의 이런 정책이 지나친 징벌적 조처이며, 총선 등 여론 다양성이 중요한 시기를 앞두고 특정 성향의 여론을 제한하는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비판한다. 황용석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교수는 “제3자에 의한 악성코드 공격으로 피해를 본 특정 언론사 뉴스를 과도하게 배제하는 것은 특정 뉴스의 유통을 막는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그러나 네이버는 이용자 환경 보호를 위해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다. 네이버 운용사인 엔에이치엔(NHN) 원윤식 홍보팀장은 “뉴스캐스트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3년 동안 악성코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며 “언론사의 자체 보안 강화를 유도하고자 강력한 정책을 편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과 중앙데일리는 좋은 진보적 언론 매체였습니다.
하라는 악성코드는 예방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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