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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가카께선 앞으로 들이칠 매들을 어떻게 다 받아 내실랑가 기대가 된다는 ^ ^ ;..
molri 2011/12/24 00:52 # -
정말 사적 욕망의 화신 같습니다 -.-
sonny 2011/12/24 09:01 # -
미국 가시겠죠 ㅎㅎ
미사 2011/12/24 10:09 # -
댓글에 쫄지맙시다. 씨바
김갱 2011/12/24 02:42 # -
삭제와 차단이 있지요 ;;;; 감사 ^^;
sonny 2011/12/24 09:01 # -
아름다운 것만 싸도 부족한 구멍에서 흉한 것들이 나오면 슬퍼져요... ;ㅅ;
애쉬 2011/12/24 10:17 # -
글 잘읽었습니다. 위에 댓글단 사람들 중에 알바생들 꽤 보이네요. 휴.. 아무리 먹고 살기 힘들어도 그렇지..
버터삼겹 2011/12/24 02:45 # -
알바와 유치원생을 구별하기 힘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하향평준화 -.-;;;
sonny 2011/12/24 09:01 # -
반대는 "알바" 만 있는게 아니랍니다... 중립도 있습니다.(물론 전 중도 보수 긴 합니다만)
사자 먹는 토끼 2011/12/24 10:08 # -
반대 하신다고 알바나 유치원생이 아니라....
애쉬 2011/12/24 10:19 #
논리도 원칙도 없이 글을 써서 영역표시를 하고 사라지시니 알바니 유치하다느니 하는 소릴 들으시는 거죠
대화란 범주로 글을 쓰시는 분이 그런 취급을 당하는 곳은 아니란 생각이듭니다^^ -
여튼 여기에 알바란 단어가 보여 깜놀했네요.
사자 먹는 토끼 2011/12/24 10:20 # -
남의 홈피 와서 왜들 짖어대나 모르겠네요꼬우면 들어오질 말든가 하지. 어쨌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버터삼겹 2011/12/24 02:47 # -
그러게 말이에요. 크리스마스 이브 아침부터 -.- 이리도 난리인지. 나가놀아라 ~
sonny 2011/12/24 09:02 #
^^ 감사합니다.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1/12/24 0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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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악한 애들은 -.- 정리했어요 ㅎㅎ 잘 계시죠?
sonny 2011/12/24 09:02 # -
트위터는 언론이 아닙니다.
바람불어 2011/12/24 05:54 #
그리고 나꼼수 또한 언론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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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언론이죠. 기성언론이 아닙니다.
sonny 2011/12/24 08:52 # -
트위터는 새로운 소통 수단일뿐 언론이 아닙니다.
바람불어 2011/12/24 09:49 #
전화가 인터넷도 그런것이죠.
언론의 뜻을 다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나꼼수는 팩트를 중요시하지않습니다. (아님말고!)
특정정파 지지자들을 위한 놀이, 그리고 특정정당 외곽의 대중운동이죠.
오마이가 문국현을, 오마이가 조국을, 딴지가 문재인을 내세우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이건 좋다싫다의 문제가 아니라 성격,정체에 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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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바람불어님 글 읽고 제가 언론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나 싶어 사전적 의미를 찾아봤습니다.
미사 2011/12/24 10:22 #
` 매스커뮤니케이션의한유형으로신문사·시사잡지 사·방송국·통신사등의언론기관들이세상에서일 어나는여러가지사건이나현상들에관한보도·논 평·해설등을목적으로, 그에관한뉴스와정보등을 취재하고때로는그에의견을첨가하여, 이들을기사 나프로그램따위로작성하여대중들에게정기적으 로제공해주는활동.`
나꼼수는 이 정의에 관점에서 볼 때 언론이 맞습니다. 아님말고! 라는 말로 팩트를 중요시않는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네요. 기성언론도 잘못보도하고 아님말고 식의 한줄 정정보도를 내는 게 한두번이던가요.
트위터는 그 자체가 언론은 아닐지 몰라도 여론을 형성하고 소식을 전하고 소통케 함으로서 보조언론의 역할은 충분히 하고 있다고ㅂ봅니다.
요즘처럼 다기능이 기본이 되는 상황에서 전화기니 인터넷 통신과 트위터를 일대일로비교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
뭐 대중과 소통을 시도하는 모든것을 언론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11/12/24 11:13 #
얼마전까지 트위터나 블로그, 여러 자유게시판들이 "언론도 아닌것이..." 라는 폄하를 듣기도 했죠.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마리 2011/12/24 07:24 #
신기한게, 일부 댓글 단 사람들보면
자기네와 좀 다른 얘길하면 개거품을 물고
달려든답겁니다. 진실이든 아니든
의문 제기하나만으로 무너져버릴 수 있는 위태위태한 권력을 믿고 있으니 불안증은 당연한 것일수도.
타지에서 몸 건강하세요~^^ -
^^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안과 폭력은 늘 상관관계가 있지요.
sonny 2011/12/24 09:02 # -
여기 몇몇 분들은 뉴밸에 상주하시나바요. 뉴벨에 전세냈나,,,그 닉넴이 그 닉넴일세. 몇 되지도 않는 분들이 바지런히 남의 블로그 돌아다니며 분주히 지르고 계시니 알바소리 듣는게 당연해보이네요.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컴앞에서 딴지 걸곳 없나 두리번거리실 분들. 인터넷 없으면 어쩔뻔 했나...
xerophyte 2011/12/24 07:57 # -
아무것도님 님에게 한말도 아닌데 왜 발끈하실까? 정치글만 올리면 달려드시는 분들의 아이디가 낯익어서 쓴 댓글입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전 모르는 사람 블로그에 댓글 안다니까 님이나 신경쓰세요 ^^. 인터넷에서는 아무말이나 해도 되는줄 알고 여기저기 남의 블로그에서 생각나는대로 자기 안방인양 맘대로 무례하게 떠드는 사람들 딱 질색이라서요. 저같은 눈팅 사람들이 떠드는 사람들보다 더 많을겁니다.
xerophyte 2011/12/24 08:16 #
쏘니님 미안, 에프킬러가 필요해보여서 ^^
-
에프킬라 발동했습니다 -.-;; 자고 일어나니 이런 난리가;;.. 제발 나가놀지, 크리스마스 이브에 남의 블로그와서 저런 덧글이나 달고 ;;;
sonny 2011/12/24 09:03 #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 -
크리스마스 데이트 상대로 손이 님이 낙점.....
애쉬 2011/12/24 10:21 #
....그러나 당사자는 난색...뭐 이런건가요 ㅎㅎㅎ -
정말 난색입니다 -.-;;
sonny 2011/12/24 10:59 # -
나꼼수를 듣던 이들에게는 이번 유죄판결은 또 하나의 상처로 남고, 그 상처는 분노가 되고,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22 좌빨도 아니고 알바도 아니고 그냥 MB정권이 마음에 안들고 MB가 대통령으로서 좋지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번 정봉주 사건은 진짜 마음에 상처가 되고 분노가 되네요. 민주주의가 묵살되고 있는것같아요 아직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나라라고 말할수있을까요 언론을 통제하고 여론을 탄압하고.. 분합니다
MJ 2011/12/24 09:07 # -
민주주의의 개념조차 사라진 것 같습니다. 너무해요. 정말
sonny 2011/12/24 11:00 # -
표현의 자유가 명예훼손에 앞설 수 없고 표현의 자유로 유언비어 날조를 묵인할 수 없죠. 대원칙이죠. 민주 사회를 이뤄 나가는 대원칙 말입니다. 정봉주의 표현의 자유를 어디까지 인정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요. 이 사건은 말이죠. 사법부가 그걸 판단한 것이죠.
닥터 코난 2011/12/24 09:20 # -
표현의 자유의 문제는 아닙니다. 사실과 증거를 거지고 판단해야 하는 사법체계의 논리가 정치논리에 무릎 꿇은 거죠.
미사 2011/12/24 09:38 #
뷴노하는 이들은 정봉주라서가 아니라 무너진 정의 때문인 겁니다. -
정의가 무너진 것이 아니라 바로 세워진 것입니다. 정봉주는 불확실한 것을 폭로한 것이죠. 불확실한 것을 폭로한 것이 표현의 자유라는 생각은 매우 위험한 민주사회의 적이죠.
닥터 코난 2011/12/24 10:21 # -
확실한 것을 불확실한 것으로 만드는 정치권력의 꼼수가 님에게는 잘 통했군요. 어쩌겠습니까, MB가 대통령인 한 다수의 눈과 귀는 가려질 수 밖에 없겠죠.
미사 2011/12/24 10:27 #
역사의 심판을 기다려야겠네요 -
미국의 예를 들어도 특히 공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사문화된 법조항입니다. 왜냐면 언론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지요. 미국 좋아하시는 분들이 이런건 모른척하더라구요 -.-.. 명함도 동영상도 다 불확실한 것이군요. 도대체 확실한게 뭐지요? 안타깝네요. 그것이 유언비어라고 생각하신다면 꼼수가 잘 통한 것이고요.
sonny 2011/12/24 11:01 # -
근데 제가 봤을땐 똑같아요... 까놓고
사자 먹는 토끼 2011/12/24 09:23 #
말해 원인제공은 현 정권이 한건 맞아요.
그러나 지금은 지나친 분과 언론이 많습니다. 뭐하면 현정권 탓 이렇게 나오는 분들이 많다 이겁니다... 무조건적으로
사실 반대하는 측이나 그걸 커다란 방패로막으려는 측이나 둘다 비슷하게 보일수 밖에 없는데 말이죠. -
똑같다고 전 보지 않습니다. 아래에도 썼지만 첫단추를 잘못 끼고 그걸 바로 잡으려는 목소리들을 차단하고, 굳이 잘못 낀 첫단추를 따라 계속해서 다른 단추까지 어긋나게 까고 있으니 반대여론은 목소리가 더 높아지고, 결국 나꼼수가 생기는 원동력을 제공하고. 이래도 저래도 안되니 무리수를 두고 있지요.
미사 2011/12/24 09:47 #
반대하는 힘없는 민초들은 가진 무기가 말뿐이니 시끄러워 보이는 겁니다. 지키려는 사람들은 가진 무기가 참 다양하죠. 기성언론, 종편, 검경, 대기업, 이제는 대법원까지.
바위에 대항하려고 깨져 나가는 계란을 보고ㅌ터진 계란 속도 더럽고 부서지는 소리 시끄러운 거 보면 똑같다...고 말하고 계시는 겁니다.
거대한 바위와 계란입니다. 비슷하지 않습니다. -
원인은 정권이 제공했으나 그 이후 서로 차단하는건 다 똑같이 보이지요. 둘다 똑같은행동을 하는 단체가 되어 버린것이지요.. 둘다 상대와의 소통은 문을 잠궈버리고...
사자 먹는 토끼 2011/12/24 09:51 #
현재 상황보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
반대자도 소통을 차단했다는 건 어불성설입니다. 반대하는 사람이 현정권 관계자의 입울 어떻게 틀어막고 있다는 거죠? 딱 예를 하나만 들어주십시오.반면 현재 반대목소리의 대표주자, 정봉주를 잡아가는 건 누군가요?
미사 2011/12/24 09:59 #
이게 의미하는 게 뭘까요? 계속 떠들어봐, 감옥가고 싶으면...으로 해석되는 게 오버입니까? 이 정권은 이젠 협박으로 또한번 언로를 틀어막고 있습니다. -
잘못읽으신듯 한데요. 귀 막은건 둘다 같다는 소리였습니다만...
사자 먹는 토끼 2011/12/24 10:38 #
트위터에 사강반대 인장 붙은 분들에게 반대 의견 제기하면 욕설로 가득한 수동 리트윗이 날라오지요. 심지어는 돌림빵 비스무레 하게 폭탄 수동 리트윗도 맞기도 하지요. 이건 소통이라 하긴 어렵지요. -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요
사자 먹는 토끼 2011/12/24 10:38 # -
최근에 이런 별명이 생겼죠.
사자 먹는 토끼 2011/12/24 09:31 #
. "이명갓" 이라고요...!
모든 일은 MB 탓이다 하는 말이 많으니 MB 는 모든걸 할줄안다는 사람이 되었죠..
어느쪽이든 한쪽으로 몰린 행동은 저런 별명도 만들게 합니다. 한쪽에서 모든건 MB 탓 MB OUT 이러니 다른 쪽에선 놀릴려고 이명god 이란 별명을 붙이는 일이 생겨버렸으니 -
이렇게 사람들이 아둔하지 않습니다. 꼼수가 인기를 끈 것은 현재의 사건들의 인과관계를 논리적으로 풀어낸 것에 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 욕도 못하고 -.- 사는 게 말이 됩니까.
sonny 2011/12/24 11:02 # -
저 별명은 현 대통령 비꼬는 별명인데요.
사자 먹는 토끼 2011/12/24 11:14 # -
이번 정권의 가장 큰 과오는 언로를 막고 소통을 차단해 지배권력을 강화코자 하는 6,70년대 구시대적 정치를 어떻게든 이루려고 한데 있죠.
미사 2011/12/24 09:35 #
그런데 트위터와 블로그, 그리고 더 나아가 나꼼수로 새로운 언로를 개척하고계속 떠들어대니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고, 여전히 6,70년대 방식으로 지랄하고 자빠진 거죠. 미래지향적이고 비전을 제시해야 할 지도자가 이렇게 시대착오적이니.... 쯧쯧 한심합니다.
정봉주의 사법부 판결은 개탄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니 국민들이 검찰, 경찰에 이어 결국 사법부 전체에 대한 불신이 커질 수 밖에 없는 거죠.
정말 눈 크게 뜨고 정신바짝 차리고 지켜봐야 합니다. -
판결하고 정권하고 같이 붙여서 이야기 하시기엔 좀 무리가 있습니다. 사법 행정 입법 셋다 분리되어 있으니까요.. 일단 이번 건의 경우는 중립적 으로 보면 넓게 보일듯합니다.
사자 먹는 토끼 2011/12/24 09:43 # -
근데 현 정권이 옛날 구시대적 정치를 생각하며 정치한다는 이야기. 그건 저도 동의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여성부 셧다운 으로 시작되는 규제 메들리 이지요.
사자 먹는 토끼 2011/12/24 09:46 # -
이론적으로 분리되어있지만 그리고 분리되어있는 게 건강한 사회입니다만, 현재 사실을 놓고 볼때 분리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법원장은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그 대법원장이 대법원판사를 임명합니다. 그래서 대법원은 정치권력과 무관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법관계자로서의 양심에 기대를 걸어봤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정치의 승이었죠. 그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미사 2011/12/24 09:52 # -
이번 결과가 정치의 승인지 국민의 승인지는 판단할 건덕진 되진 않습니다.
사자 먹는 토끼 2011/12/24 10:01 #
판사 도 기준이 다르겠지만 법에 따라 판결을 내렸으니까요. 그러나 공정하단 이야기는 듣기 힘들겠지요. 판결이 구속이였으니 그를 지지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불공정, 반대에서는 공정하겠다고 하겠지만...
생각해보니 판사가 제대로 두들겨 맞네요 -
이번정권의 문제라면 소통하기 싫어하고 지들끼리만 해먹으려고 한다는거죠. 대중과 소통하기 싫어하고 새로운 매체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6~70년대 방법으로 억압하려하는 썩어빠진 생각, 언론은 언론의 기능을 못하는 현실. 이런 현실에서 나꼼수가흥할 수 밖에요. 아무리 보수들이 뭐라 까대봤자 그들이 변하지 않는이상 나꼼수를 듣는 사람들은 늘어날 것 입니다
wasp 2011/12/24 10:01 # -
근데 제 기준으로 봤을땐 정부나 나꼼수나 서로 소통을 안하는 단체로 보일 뿐이에요.중립 입장에서 보면 정부와 나꼼수는 일종의 의미없는 싸움 같아보여요. 중립에서 봐야 하건만 한쪽으로만 생각을 하게되니... 나꼼수 좋아하는 분도 있으나 싫어하는 분도 좀 있더군요
사자 먹는 토끼 2011/12/24 10:04 # -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은 개인의 판단입니다. 중립이라, 과연 중립이란 것이 존재할 수 있는지, 그것은 그저 판단을 유보한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sonny 2011/12/24 11:04 #
불통정권, 다른 말을 하는 사람들을 탄압하는 정권, 그것이 이 정권의 가장 큰 악행입니다. -
근데 반대하는 분까지 그걸 따라하니 문제인 겁니다... 둘다 막혀있으면 결국 맴도는거 뿐인데 말입니다...
사자 먹는 토끼 2011/12/24 11:11 # -
쏘니님 덕분에 아침부터 키배를 ㅋㅋ
미사 2011/12/24 10:29 #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저는 파티준비하러 갑니다.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아, 저도 아침 댓바람부터 -_-;; 어제 밤에 뿌리깊은 나무 보고 글을 쓴건데;;
sonny 2011/12/24 11:05 #
이제 휴식을 취하고 파티를 준비해야겠어용 ^^
좋은 하루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댓글 분위기를 보니 또 몇몇이 모여서 '민주화'를 하려고 했던 모양이군요. 요즘 이글루스도 참 힘듭니다. 반대되는 글 올리면 '암 그라제'를 쓰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말을 못하겠네요. 답답해 죽겠습니다.
skyland2 2011/12/24 11:16 #
덧:제가 쓴 '민주화'는 '4.19 민주화 운동'과는 전혀 다른 뜻 임을 알려드립니다. 요즘 '민주화'를 너무 남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
그저 성실하게 뽑아주는 수 밖에요 -.-.. 이글 쓸 때 아예 덧글 차단 하려다가 말았는데, 아 너무 애들이 많아요;;;;
sonny 2011/12/24 11:18 #

결국 나꼼수의 수준이란,이런 동인지??



덧글
처음부터 이건 동인지입니다 하고 시작했는데...